Updated : 2026-03-04 (수)

김병기 "윤석열과 내란세력에게 관용없다. 사면도 없어야 하고 준엄한 법의 단죄만 있어야. 내란재발 여지 철저히 끊어내야"

  • 입력 2025-12-12 09:4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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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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