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‘오늘밤 FOMC 발표 경계감’ 亞주식 하락, 코스피 0.2%↑
이미지 확대보기[뉴스콤 김경목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0일 오후 대부분 내리고 있다.
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미국 통화정책회의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에 대부분 하락한 여파가 고스란히 이어졌다.
■ 美 3대 주가선물 보합권 혼조세…달러 약보합
우리 시각 오후 1시 26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.2% 오른 수준이다.
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.2%, 호주 ASX200지수는 0.1% 하락하고 있다.
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72%, 홍콩 항셍지수는 0.43% 각각 약세로 오전장을 마쳤다.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.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17% 오른 배럴당 58.35달러 수준이다.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0.01% 내린 99.214에 거래 중이다.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1% 상승한 7.0602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약세).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2.3% 상승한 9만2440달러 수준이다.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