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김병기 "해외 스파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기업들 피해 커져. 간첩법 개정 통해 전략기술 지킬 최소한의 방패는 확보"

  • 입력 2025-12-08 09:4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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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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