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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재창 한은 부장 "11월부터 명절효과 사라지고 사상 최대실적 기록한 반도체 수출 중심으로 경상수지 흑자규모 100억달러 이상 높은수준 회복 전망"

  • 입력 2025-12-05 09:10
  • 김경목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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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김경목 기자]
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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