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신동수 기자] 외국인은 3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8,373억원, 통안채 500억원, 금융채 2,100억원 등 총 1조 973억원을 순매수했다.
반면 보유한 채권중 금융채 100억원, 회사채 70억원 등 170억원을 상환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1조 803억원 증가한 331조 3,966억원을 기록했다.
코스콤 CHECK(3214)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-6(27년 9월) 2,430억원, 25-5(35년 6월) 1,243억원, 20-9(30년 12월) 1,000억원, 22-8(27년 9월) 758억원, 25-7(55년 9월) 731억원 등 총 1조 507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국고 18-10(28년 12월) 550억원, 25-5(35년 6월) 508억원, 21-5(31년 6월) 500억원, 24-9(26년 9월) 500억원, 15-8(25년 12월) 70억원 등 총 2,134억원을 기록했다.
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1월물 400억원, 27년 10월물 100억원 등 총 500억원을 매수했다.
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(27년 12월) 3,000억원, 기업은행(26년 2월) 600억원 등 총 3,600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산금(27년 12월) 1,500억원을 기록했다.
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9,357계약, 10년물을 1만 2,347계약 순매도했다.
신동수 기자 dsshi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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