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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화용 한은 부장 "가계순저축율 8.9%로 전기비 0.1%p 높아져 추세적 상승...가계 총처분 가능소득 증가율, 피용자 보수 및 이전소득 확대 등으로 민간소비 상회한 데 기인"

  • 입력 2025-12-03 09:12
  • 김경목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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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김경목 기자]
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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