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국제 신용평가사 피치(Fitch), 한국 연례협의 실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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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 신용평가사 피치*(Fitch)는 12.2일(화)~4일(목) 동안 우리나라를
방문하여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한다.
* 협의단 : 제레미 주크(Jeremy Zook)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
사가리카 찬드라(Sagarika Chandra)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 등
※ 한국 국가신용등급(전망) : [Fitch] AA-(안정적) [Moody’s] Aa2(안정적) [S&P] AA(안정적)
피치 연례협의단은 기재부 등 정부 부처와 한국은행을 비롯하여 대외경제정책연구원(KIEP), 한국개발연구원(KDI) 등 연구기관과 민간 주요기관을 방문하여 한국의 경제 상황·전망, 재정운용방향, 통상 등 대외경제현안 등 관심 사항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.
피치는 경제 상황 진단 등을 위해 한국의 주요 기관과 연 1회 연례협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, 이를 바탕으로 국가신용등급을 평가하고 있다. 그간 사례를 볼 때,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신용등급 평가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.
* 최근 Fitch의 한국 국가신용등급 평가 발표: ‘25.2월 / ’24.3월 / ‘23.10월 / ’23.3월
정부는 관계 부처 협력하에 연례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,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피치 연례협의단과의 대면 면담도 추진할 예정이다.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