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장동혁 "배당소득분리과세 더 개선했으면 한다. 정부 인위적 부양책만으론 코스피 5천 못 열어"

  • 입력 2025-12-01 09:0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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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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