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신동수 기자] 외국인은 28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,674억원, 금융채 300억원 등 총 4,974억원을 순매수했다.
코스콤 CHECK(3214)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-4(28년 6월) 1,776억원, 25-5(35년 6월) 1,384억원, 22-1(27년 3월) 1,200억원, 24-12(27년 12월) 1,055억원, 23-4(26년 6월) 950억원 등 총 1조 4,826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국고 16-3(26년 6월) 2,009억원, 23-4(26년 6월) 2,000억원, 25-1(27년 3월) 1,815억원, 22-1(27년 3월) 1,004억원, 25-7(55년 9월) 800억원 등 총 1조 152억원을 기록했다.
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(26년 6월) 100억원, 기업은행(26년 2월) 100억원, 산금(26년 7월) 100억원 등 총 300억원을 매수했다.
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2만 1,441계약, 10년물을 3,524계약 순매수했다.
한편 지난 주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3조 7,762억원, 특수채 1,100억원, 통안채 5,100억원, 금융채 1,201억원 등 총 4조 5,163억원을 순매수했다.
반면 보유채권 중 통안채 1,100억원, 금융채 1,300억원 등 총 2,400억원을 상환했다.
이에 따라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전주대비 4조 5,163억원 증가한 327조 476억원을 기록했다.
국채선물시장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3년 국채선물을 9,620계약, 10년 국채선물을 1만 6,149계약 순매수했다.
신동수 기자 dsshi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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