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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병기 "국힘에 묻는다. 김만배, 남욱 항소 포기 때는 벌떼처럼 일어나 호들갑 떨더니 나경원, 황교안 선진화법위반자 항소포기엔 왜 그 입 다물고 있나"

  • 입력 2025-11-28 09:4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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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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