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신동수 기자] 외국인은 27일 채권시장에서 외평채를 포함한 국채 9,197억원, 금융채 501억원 등 총 9,698억원을 순매수했다.
반면 보유한 채권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9,698억원 증가한 326조 5,502억원을 기록했다.
코스콤 CHECK(3214)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3-10(26년 12월) 2,000억원, 25-5(35년 6월) 1,314억원, 23-1(28년 3월) 900억원, 25-7(55년 9월) 600억원, 외평채권 25-11(26년 11월) 1,300억원 등 총 9,597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국고 25-8(30년 9월) 170억원, 24-10(44년 9월) 110억원, 25-7(55년 9월) 100억원, 25-5(35년 6월) 20억원 등 총 400억원을 기록했다.
금융채시장에서는 국민은행(27년 5월) 200억원, 기업은행(26년 4월) 100억원, 산금(26년 4월) 100억원, 산금(28년 11월) 100억원, 메리츠캐피탈(26년 11월) 1억원 등 총 501억원을 매수했다.
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6,570계약 순매도했고, 10년물은 1,363계약 순매수했다.
신동수 기자 dsshi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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