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추경호 "극한 대립만 남은 우리 정치현실 참담. 상대진영 궤멸 위해 정치가 사법 끌어들여. 야당을 먹잇감 삼는 탁류의 한가운데 서 있다"

  • 입력 2025-11-27 15:1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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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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