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이창용 "CD금리보다 코파 써 달라. 되도록 빠르게 이전하자 주장하고 있다"

  • 입력 2025-11-27 11:53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