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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창용 "CD 대신 코파를 단기시장 지표로 사용하려는 이유 있다. 시디는 몇개 은행 발행하니 금리 올라가고. 개별기관 유동성을 나라 전체로 하기엔 한계. 시디 유용성 사라져"

  • 입력 2025-11-27 11:5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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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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