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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향자 "지금 중국정부 차원서 한국 반도체 키맨 수십명 비밀리에 중국으로 스카웃할 것이란 제보 받았다. 이런 문제는 미중패권 향방까지 좌우할 수 있어"

  • 입력 2025-11-24 09:2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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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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