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장동혁 "내년 퍼주기 예산, 경제 더욱 위기로 몰아넣을 것. 빚 권하는 건 복지 아니라 미래 세대 약탈하는 것"

  • 입력 2025-11-24 09:0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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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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