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신동수 기자] 외국인은 20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,052억원, 통안채 1,200억원, 금융채 1,800억원 등 총 6,052억원을 순매수했다.
반면 보유한 채권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6,052억원 증가한 322조 75억원을 기록했다.
코스콤 CHECK(3214)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-7(55년 9월) 1,767억원, 25-6(27년 9월) 1,700억원, 25-9(45년 9월) 1,000억원, 25-4(28년 6월) 800억원, 25-1(27년 3월) 663억원 등 총 1조 7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국고 24-9(26년 9월) 1,900억원, 21-7(26년 9월) 1,300억원, 21-5(31년 6월) 1,000억원, 25-1(27년 3월) 1,000억원, 22-5(32년 6월) 480억원 등 총 6,955억원을 기록했다.
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10월물 900억원, 26년 4월물 300억원 등 총 1,200억원을 매수했다.
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(26년 8월) 1,000억원, 산금(27년 2월) 800억원 등 총 1,800억원을 매수했다.
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2만 2,696계약, 10년물을 840계약 순매도했다.
이날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도 규모는 지난 10월 23일(-2만 7,114계약) 이후 최고치였다.
신동수 기자 dsshi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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