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[외환-오후] 엔화 약세 속 매수세 우위...1470원 육박](https://cgeimage.commutil.kr/phpwas/restmb_allidxmake.php?pp=002&idx=3&simg=2025112013345000476fe48449420211255206179.jpg&nmt=5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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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외환-오후] 엔화 약세 속 매수세 우위...1470원 육박
이미지 확대보기[뉴스콤 김경목 기자] 달러/원 환율이 20일 오후 1470원 근방까지 상승한 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.
전일 1%대 급등을 보였던 달러/엔 환율이 이날도 오름세를 보이면서 달러/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.
이런 가운데 배당 역송금으로 추정되는 달러 매수가 나오면서 원화 약세에 힘을 실고 있다.
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은 위험선호 분위기 속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코스피가 3% 급등하면서 달러/원 상승폭 확대를 다소 제한하는 모습이다.
국내 코스피지수는 3% 급등을 보이고 있다.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5300억원 가량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.
오후 1시 32분 전후로 달러지수는 0.15% 오른 100.24를 기록 중이다. 달러/엔 환율이 0.11% 상승, 달러/위안 역외 환율은 0.04%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.
시중은행 한 딜러는 "달러/원은 엔비디아 호실적에 따른 위험선호로 새벽종가(1468.5원)보다 소폭 하락한 1460원 중후반대에서 시작했다"며 "위험선호 분위기에도 엔화 약세와 매수세 우위 등으로 달러/원이 소폭 상승하며 1470원에 근접한 모습"이라고 밝혔다.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