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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"대장동 범죄에 가담하는 검사들에겐 좋은 자리 주고 반기 들면 손가락 잘라버리는 조폭 정권. 검찰내부, 인사권자가 국가시스템 망친다고 비판"

  • 입력 2025-11-20 10:0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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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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