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허영 "검찰·금융당국, 홈플러스 사태 관련 책임 엄중히 묻고 피해 확산 최소화애 총력 기울여야. 이 일 해결 못하면 금융산업 선진화, 유통산업 발전 이룰 수 없어"

  • 입력 2025-11-20 09:5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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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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