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허영 민주당 원내정책수석 "홈플러스, MBK 인수 이후 경영악화로 법정관리. 사실상 청산 기로. 협력업체까지 합치면 10만명 일자리 위태로워"

  • 입력 2025-11-20 09:4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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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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