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장동혁 "대장동 재판은 법치 파괴, 사법 파괴 넘어서 민생파괴 범죄. 7800억이란 엄청난 돈을 범죄자에게 준 범죄"

  • 입력 2025-11-19 08:4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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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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