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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병기 "이번 예산이 미래 방향 결정. 윤석열 때 R&D 큰 타격으로 연구 부진해져. 내년 예산 중 R&D 35.3조원 책정해 미래산업에 대한 의지"

  • 입력 2025-11-18 09:4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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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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