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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"대장동 항소포기 게이트 진원지(법무부)에 와 있다. 정성호는 6년전 '법무장관의 의견표명은 그 자체로 외압될 수 있다'고 했던 사람"

  • 입력 2025-11-18 08:55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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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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