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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언석 "남욱 514억 추징보전 해제 요구했으니 정영학, 김만배도 곧 요구할 듯. 대장동 일당 수익보전이 성공한 수사인가. 정성호, 이진수 사퇴하고 국조특위 구성해야"

  • 입력 2025-11-18 08:5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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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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