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대통령 "국제적 역관계(힘관계) 밀려 국익훼손 우려들 많았다. 추상적 문헌처럼 보이기도 했다. 빨리 하라는 식의 압박 참으로 힘들었다"

  • 입력 2025-11-14 10:32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