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0 (금)

김은혜 국힘 원내정책수석 "대장동 일당 환호성 지를 때 원주민들 반값에 토지 수용당하고 떠돌아다녀. 그 대장동 설계자가 이재명"

  • 입력 2025-11-14 09:2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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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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