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신동수 기자] 외국인은 10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,292억원, 통안채 6,700억원, 금융채 1,500억원 등 총 1조 1,492억원을 순매수했다.
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1조 1,492억원 증가한 312조 7,837억원을 기록했다.
코스콤 CHECK(3214)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3-4(26년 6월) 1,000억원, 24-12(27년 12월) 1,000억원, 25-4(28년 6월) 850억원, 25-7(55년 9월) 307억원, 25-6(27년 9월) 200억원 등 총 3,600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국고 24-12(27년 12월) 2,000억원, 21-7(26년 9월) 2,000억원, 25-5(35년 6월) 252억원, 25-4(28년 6월) 110억원, 24-5(34년 6월) 70억원 등 총 4,547억원을 기록했다.
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2월물 5,500억원, 26년 10월물 600억원, 27년 7월물 500억원, 26년 1월물 100억원 등 총 6,700억원을 매수했다.
금융채시장에서는 산금(27년 11월) 1,500억원을 매수했다.
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1만 2,876계약 순매수했고, 10년물을 4,019계약 순매도했다.
신동수 기자 dsshi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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