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1 (토)

장동혁 "8천억 가까운 대장동 저수지를 물 한 바가지 퍼내고 그대로 덮었다. 입막음용으로 대장동 일당 호주머니에 7400억 꽂아"

  • 입력 2025-11-10 10:0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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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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