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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병기 "대장동, 대북송금 따져보자. 대통령에 대한 수사, 영장청구 전 과정서 윤석열과 친윤 검사 어떻게 개입했는지 따져보자. 이번엔 철저히 분쇄할 것"

  • 입력 2025-11-10 09:4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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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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