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1 (토)

정청래 "진정 두려워해야 할 공포는 내란이 제대로 청산되지 않는 것. 내란 가담자 권력 주변 서성이는 것 막아야. 추경호 같은 정치인 특권 누려선 안돼"

  • 입력 2025-11-10 09:39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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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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