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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훈식 "대통령실 청와대 이전, 연내 목표로 진행 중. 대통령 '관저'는 보안상의 문제 등으로 연말까지 힘들어. 내년 상반기까지 봐야. 용산 대통령실 사후 용도 아직 논의 안했다"

  • 입력 2025-11-06 15:42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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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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