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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도걸 "증세규모 5년 누계치 35조원. 윤석열 무분별한 감세의 1/3 수준"...구윤철 "무너진 과세기반 정상화한 것"

  • 입력 2025-11-06 11:2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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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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