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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도걸 "코스피 조정 일부 필요하나 4천선 지키고 있다. 지수 5천 시대 가시권. 외국인 투자자금 물밀듯이 들어오면서 한국경제 베팅하는 청신호 나타나"

  • 입력 2025-11-06 11:12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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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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