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1 (토)

김민석 "보호무역주의 확산은 우리 산업과 기업에 상당한 부담 초래. 코로나 이후 고금리, 고물가는 소비 위축. 계엄으로 경기침체 가중되면서 서민 어려움 배가돼"

  • 입력 2025-11-06 10:14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