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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석 "민간소비 3년만에 가장 크게 증가하면서 성장 이끌어. 수출은 반도체, 자동차 호조로 성장세. 관세협상 타결로 긍정흐름 기대. 그러나 민생 어려움과 대외 불확실성 남아"

  • 입력 2025-11-06 10:1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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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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