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1 (토)

김병기 "한미협상 후속 입법 만전 기할 것. APEC 성과와 한미협상 결과 부정할 사람 없다. 최악 상황서 최선 결과 만들었다는 데 이견 없다"

  • 입력 2025-11-06 09:32
  • 장태민 기자
댓글
0
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