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1 (토)

양향자 "민노총, 한국노총은 올해안 65세 정년연장법 통과와 주4.5일제 청구서 내밀어..이 둘 모두 필연적으로 청년 일자리 줄여"

  • 입력 2025-11-06 08:5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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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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