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신동수 기자] 외국인은 4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1조 1,451억원, 통안채 500억원 등 총 1조 1,951억원을 순매수했다.
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1조 1,951억원 증가한 309조 1,842억원을 기록했다.
코스콤 CHECK(3214)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-7(55년 9월) 1조 1,835억원, 25-6(27년 9월) 1,514억원, 24-2(27년 12월) 400억원, 25-4(28년 6월) 346억원, 22-1(27년 3월) 300억원 등 총 1조 5,934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국고 25-7(55년 9월) 3,750억원, 22-11(42년 9월) 300억원, 21-5(31년 6월) 300억원, 22-2(52년 3월) 94억원, 12-5(42년 12월) 14억원 등 총 4,483억원을 기록했다.
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2월물 500억원을 매수했다.
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875계약 순매도했고, 10년물은 8,590계약 순매수했다.
신동수 기자 dsshi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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