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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"조은석,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로 그 생명 다했다. 내란 관련 무엇에 공모하고 무엇에 동조했다는 것인가. 조은석 수사는 허망한 것. 민중기는 (주식 비리로) 피의자 자리로 가야"

  • 입력 2025-11-04 09:2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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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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