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1 (토)

정청래 "한미 모두에 도움되는 최상의 협상. 3500억불 불가능한 선불조건을 2천억불 10년 분할투자로 바꿔. 1500억불은 조선업 도움되는 마스가 금융보증형태로"

  • 입력 2025-10-31 09:41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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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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