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1 (토)

국힘 박성훈(기재부·세계은행 출신) "상업적 합리성이란 단어도 애매. 우리 외환보유액 방어할 방어선까지 내준 협상. 최소 원금 손실 방어할 장치 없어"

  • 입력 2025-10-30 14:30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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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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