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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성훈 "200억불 이자, 배당은 외화유동성 위기에 활용하던 돈. 이돈을 그렇게 지불하면 쓸 수 있는 재원 없어진다"...구윤철 "그건 한도다. 사업초기엔 돈 덜 들어가"

  • 입력 2025-10-30 14:23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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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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