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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용범 “양국 입장 팽팽하게 대립하는 분야 있어…타결안 만들기 위해 방미”

  • 입력 2025-10-22 10:05
  • 김경목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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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김경목 기자]
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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