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2 (일)

한은 경제연구원장 "소비자물가, 국민들 체감물가 클 수 밖에 없어. 소득계층간 인플레 불평등 유발. 취약계층은 식료품 비중 높아 물가 불평등"

  • 입력 2025-09-30 11:02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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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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