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신동수 기자] 외국인은 2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4,385억원, 통안채 800억원 등 총 5,185억원을 순매수했다.
반면 보유한 채권 중 특수채 100억원이 상환되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5,085억원 증가한 306조 8,961억원을 기록했다.
코스콤 CHECK(3214)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-6(27년 9월) 2,710억원, 24-12(27년 12월) 1,400억원, 25-1(27년 3월) 1,300억원, 25-7(55년 9월) 808억원, 국고채원금25-2(55년 3월) 900억원 등 총 8,677억원을 매수했다.
매도는 국고 24-9(26년 9월) 1,351억원, 21-7(26년 9월) 1,249억원, 22-13(25년 12월) 1,100억원, 25-3(30년 3월) 517억원, 21-1(26년 3월) 26억원 등 총 4,291억원을 기록했다.
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7월 400억원, 25년 12월 400억원 등 총 800억원을 매수했다.
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7,571계약, 10년물을 3,204계약 순매도했다.
외국인의 지난 24일 이후 누적 순매도 규모는 3년 8만 3,812계약, 10년 3만 1.113계약에 달했다.
신동수 기자 dsshi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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