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2 (일)

국힘 신동욱 "유엔 연설회장서 본 텅빈 객석, 초라한 박수소리가 국제사회가 이재명을 보는 시선. 부끄럽고 대한민국 걱정. 문재인 혼밥 생각 나"

  • 입력 2025-09-25 09:56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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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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