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2 (일)

김용범 "3500억불 대미투자 펀드, 최대한 대출로 협상"

  • 입력 2025-09-25 06:50
  • 김경목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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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김경목 기자]
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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