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2 (일)

국힘 강민국 정무위 간사 "MBK 김병주, 국감 증인으로 부를 것. 11월 초 민주당과 얘기해서 청문회 열 것. 사모펀드 MBK 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"

  • 입력 2025-09-23 09:34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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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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