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d : 2026-03-22 (일)

강민국 "금융조직 개악은 금융업계 등 전문가들 모두 반대. 금융업계는 감독기관이 2곳에서 금융위, 금감원, 소보원, 재경부 4곳으로 늘고 기관별 업무 혼란한 상태에서 규제 증가 우려"

  • 입력 2025-09-19 09:27
  • 장태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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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콤 장태민 기자]

장태민 기자 chang@newskom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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